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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넥사다이내믹스 공식 입장문

업코리아 뉴스의 악의적 왜곡 보도에 대한 넥사다이내믹스 공식 입장 및 법적 대응 고지

주식회사 넥사다이내믹스(이하 '당사')는 2025년 12월 11일, 16일 및 23일자에 보도된 업코리아 뉴스의 당사 관련 기사 <[보이지 않는 지배구조 1~3부-심익호의 그림자]>에 대하여, 심각한 유감을 표하며 즉각적인 시정과 법적 대응을 예고합니다.

해당 보도는 정상적인 기업 인수 및 자금 조달 과정을 '그림자', '해부' 등 자극적인 어휘로 포장하고, 단편적 수치만을 선택적으로 부각하여 마치 중대한 불법 또는 부실이 존재하는 것처럼 독자를 오인•혼동시키고 있습니다. 당사는 아래와 같이 기사에서 제기된 핵심 왜곡 내용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히며, 필요한 법적 조치에 착수할 것임을 고지합니다.

1. 허위 사실 및 왜곡 내용에 대한 명확한 반박

당사는 기사에 언급된 주요 의혹들이 사실이 아니며, 적법한 절차와 투명한 공시에 따라 진행되었음을 재차 강조합니다.

기사 주요 의혹 당사의 공식 입장
무자본 M&A 및 페이퍼컴퍼니 의혹 사실 왜곡. 글로벌씨앤디는 정상적인 사업자 등록과 부동산 자산을 실질적으로 보유한 법인입니다. 구주 인수 자금은 공시된 바와 같이 적법한 절차를 통해 조달되었습니다.
심익호 씨의 과거 사례 연계 악의적인 연좌(連坐) 프레임. 과거 타사 관련 사건을 현재 글로벌씨앤디 및 심익호 씨의 적법한 경영 활동과 무리하게 연결 지어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비방입니다.
'레버리지 100배' 의혹 사실과 다른 악의적 주장. 글로벌씨앤디의 구주 인수 자금(105억 원) 가운데 차입금 외 잔액은 합법적인 자금 조달을 통해 충당되었고, 모든 과정은 공시되었습니다.
현금성 자산 급감 의혹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합리적 집행. 제2회차 CB 조기상환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했습니다.
부채의 질 악화 의혹 재무 안정성 강화를 위한 구조 개선. 11월 말 기준 유동부채는 129억 원 감소하여 단기 유동성 압박이 완화되었습니다.
CB 담보 제공 의혹 투자자와 보증인의 혼동. 최대주주로서 신용 보강 차원의 합법적 경영 판단입니다.
무분별한 사업 확장 전략적 포트폴리오 확장. K-뷰티, 콘텐츠 커머스 등 신규사업은 신성장동력 확보 전략의 일환입니다.

2. 향후 강력한 법적 대응 방침

당사는 본 보도로 인해 입은 기업 및 경영진의 명예 훼손, 기업 가치 하락 및 투자 심리 위축에 대해 중대한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당사는 업코리아에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를 청구하고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및 소송 등 가능한 법적 조치에 즉시 착수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사는 업코리아 뉴스의 김시온 기자를 포함한 관련자 전원을 대상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형법 제307조), 업무방해(형법 제314조), 그리고 사실 적시 명예훼손을 포함한 모든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즉시 착수할 것임을 엄중히 고지합니다.

3.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당사의 모든 경영 활동과 자금 조달은 관련 법규 및 공시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 투명하게 진행되었음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당사는 악의적 보도에 흔들리지 않고, 기존 사업의 안정화와 신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통해 기업 가치 제고에 전념할 것입니다.

2025년 12월 24일

주식회사 넥사다이내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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